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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0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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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유부남이 총각이라고 거짓말하고 저에게 접근해서 결혼을 전제로 7개월동안 연애를 했어요
그 유부남과 저는 포르투갈의 포르토에서 만났어요 저는 혼자 간 여행이었고 유부남은 첫째와 임신중인 와이프랑 왔어요 아들과 와이프는 먼저 호텔에 들어가고 저녁에 혼자 돌아다니는 중에 제가 걸어오는걸 보고 말을 걸었고 저에게 분명히 혼자 여행을 왔고 비혼주의이고 노키드족이라서 여태까지 결혼을 못했다고 했어요 근데 저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하면서 엄청 적극적이었기 때문에 저도 그게 멋있어 보여서 같이 구경하면서 다녔어요
포르토에서 3일동안 저녁마다 만나서 데이트를 했고 한국에 돌아와서 한달정도 썸을 타고 무릎꿇고 장미꽃다발을 받고 본격적으로 사겼어요
주말에 서울로 올라와서 만났고 제 친구들에게도 인사하고 저희 엄마랑도 식사를 했고 저희 엄마에게도 분명히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고 좋은 결실 맺겠다고 했어요 100일에는 무릎꿇고 반지도 받았어요
진짜 단한번도 유부남일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오히려 너무 과할정도로 솔직하다고 생각했어요
포르토에서 두번째 만난날에 가족병력 복잡한 가정사 전여친얘기 재정상황같은 민감한 내용을 다 밝혔기때문에 완벽하게 믿었어요
서울에 오면 1박을 하고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2박을 하기도 했어요 차도 여러번 탔는데 안에 애기용품같은거 전혀 없었고 그냥 미혼남 차같이 깔끔했어요 만날때마다 50만원은 우습게 썼기때문에 총각이라서 돈쓸일이 없어서 데이트비용 펑펑 쓰는 줄 알았어요
저희 엄마한테도 장모님 어머니라는 호칭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썼구요
나중에 유부남인걸 알고 진짜 경악했어요
진짜 너무 억울해서 그 식당에 목매달고 죽어서 그 집 망하게 하려고 했어요 제가 계좌 정리하니깐 엄마가 감지하고 저죽으면 엄마도 죽어버린다고 해서 죽지는 못했어요
저도 스트레스로 몸이 많이 안좋아졌지만 엄마는 얼굴 한쪽이 마비되서 구안와사가 왔어요 처음에 풍이 온줄 알고 난리가 났었어요
모든 사실을 알고 식당에 찾아가서 만났는데 저에게 반해서 미쳤었다며 와이프랑은 섹스리스이고 쇼윈도부부인데 애들때문에 이혼못하고 산다고 하더라구요
섹스리스에 쇼윈도부부가 둘째 임신해서 유럽으로 여행을 다니나요
작정하고 천상유수로 거짓말하는데 저도 그렇고 인생 살만큼 사신 엄마도 유부남을 소개받은 제친구 8명도 다 완벽하게 속았어요
그 아버지한테 당신 아들이 무슨짓을 했는지 다 얘기했더니 총각이라고 한다고 그걸 곧이곧대로 믿은 저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엄마는 계속 침맞고 약먹고 해서 이제 보기에는 티가 별로 안나는데 아직도 말할때는 티가 나요
엄마볼때마다 절대 잊을수가 없고 피가 거꾸로 솟아요
누구나 잘못을 하고 남한테 상처도 주지만 그것도 정도가 있고 선이라는게 있는데 부모까지 엿먹이는거는 진짜 용서가 안되고 잊을수가 없어요
그런 집이 잘먹고 잘산다는게 더 화가나요
이런 개막장같은 일이 거짓말같겠지만 백프로 진실이에요 그 집은 첨단 비아에 맛집이고 ㄲㄱ장 파는 집이에요. 광주에서 유명하다고 하니 아실거에요 사실을 적시해도 명예훼손이 된다고 하니 법이 뭐 이따윈지 모르겠네요
혼인빙자간음도 없어져서 형사고소는 못하고 할수있는거는 민사소송 뿐이에요
엄마아빠는 그유부남은 찢어죽여도 시원찮지만 그 와이프가 더 괴로워할거같다고 돌부처도 돌아앉는게 바람이라고 저를 말리고있어요
남편이 외도하면 그 와이프랑 애들만 피해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순진한 처녀랑 그 가족들도 엄청나게 망가져요
상담도 받고 오로지 저만을 위해서 살려고 노력해도 피해의식이 엄청나서 남자라면 다 개쓰레기같이 보이고 아빠랑 남동생도 백안시하게 돼요 이제는 사람 자체를 믿을 수가 없어요
그 유부남만 생각하면 실익이 없고 마이너스가 나는 한이 있어도 소송해서 질질끌어서 엿먹이고 싶은데 그 와이프가 같은여자로 안되기는 했어요
그 와이프가 자기남편이 뭔 사기를 치고다녔는지 다 알고 엄청난 지옥속에서 살고있고 목숨보다 중한 아이들을 지켜야한다고 소송하지 말아 달라고 했구요
저는 지옥 속에서 사는데 정작 가해자는 속편하게 사는거같아서 원한이 쌓여서 풀리지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