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작성일 : 19-01-13 06:49
누가 국민을 울리고 있고, 기본권을 침해하고 있는가.
 글쓴이 :
조회 : 2  


 

 

본 글은 진보를 가장한 보수깡통 파렴치한이 해킹을 해서 문서를 조작하고 인터넷 비밀번호를 없애고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범죄행위 등을 하고 있어 항상 조작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조작부분이 나타날 경우 댓글로 남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여 수사, 판결하는 광주서부경찰서, 북부경찰서 광주지방검찰청, 광주지방, 고등법원을 고발합니다.

 

썩을 대로 썩어있는 대한민국 경찰 검찰 파렴치판사(일부)들을 어떻게 ?아 낼가요.

(본 글은 법률적 지식이 조금은 있어야 이해가 빠를 것이고 10여분 정도 읽어야 내용을 알 수 있 수 있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범죄자들 밑에서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여 없는 죄를 만들어 기소를 하고, 사건을 조작하는 부역자 활동을 한 경찰과 검찰에게 어떤 수사를 맡겨도 같은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 자들에게 수사를 받고 있던 사람 중에 한강에 뛰어 들어 목숨을 끊고, 나무에 목을 매고 숨진 사람들이 부지기수로 많은 상황인데 이런 범죄를 마다치 않고 이어가고 있는 이들에게 수사를 맡길 수 있다는 것인지,  어떤 수사를 맡겨도 결과는 ㄱ들이 만들어낸 결과대로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반국민적인 작태를 일삼는 불합리한 행태를 바꾸기 위해서도 빠른 시일 내에 공수처를 설치해 범죄를 저지른 경찰과 검찰들을 감옥에 처넣어야 할 것이고 상호 견제기능이 작용되도록 수사권 조정이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불법을 저지른 경찰, 검사들을 감옥에 처넣는 현상이 이뤄져야만  불법 수사가 사라지고국민을 위해 수사하는 경찰과 검찰이 되지 않을 것인지,

공수처 설치를 극구 반대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을 괴멸시키고, 국민을 위한 국회의원 집단을 만들어야 민주적인 국가의 경찰과 검찰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런 중차대한 책임이 있는 홍준표는 그 책임을 망각하고 그들이 정권을 잡고 있을 때 북풍, 총풍을 일으켜 정권을 잡는데 혈안이 되어있었고, 민주주의는 고사하고 불법을 정당화한 행태를 자행하여 서민 중산층 국민들 눈에서 눈물이 나게 하는 채용비리를 저지르고, 박찬주 사병 갑질을 정당화하는 발언까지 쏟아내는 특권층만을 위한 작태를 연출하지 않았던가.

?

또한 국민을 영원한 개, 돼지 취급하며 싸움을 붙여 지역감정을 조장하고, 경찰과 검찰을 이용해 불법 부정부패를 일삼는 국정농단의 난장판 국가를 만들어 놓고도,

국민들이 보수깡통들을 외면하는 지금에 와서야 서민과 노동자들에게 다가가가는 자유당을 만들겠다고 국민을 속이는 짓을 하고 있다는 데 다해여 분노를 금할 수 없다 할 것입니다. 

 

 

자유당과 그 추종자들은 민주주의는 고사하고 자신들만을 위한 특정계층을 위한 상류층 민주주의를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 것이 아닌가.

 

홍준표와 김성태 등 그 추종자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정권을 찬탈해 갔다는 말로 국민을 현혹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보수깡통들에게 충성을 하고 부역자 행태를 자행한 대한민국의 경찰과 검찰

광주서부경찰서, 광주지방검찰청 검사들의 반국민적, 반국가적인 수사행태와 광주고등법원 재정신청 기각행태를 고발하고자 고발하는 글을 씁니다.

 

본 글의 구성은

1. 광주 서구 금호지구 한 아파트에서 일어난 불법 리모델링과 입주자 대표들 관리비 유용, 엘리베이터 운영, 문서 위조하여 개판치는 상황을 열거하고, 고소사건을 수사 없이 인지사건으로 무고죄로 기소한 검사들 작태를 알립니다.

 

2. 광주지방법원 판사 X, X 재판 작태, 대법원의 판결 작태를 고발합니다.

 

3. 광주서부경찰서 이주아, 서수원, 박미량, 원종민 등의 범죄수사를 고발하고, 북부경찰서 정일성 광산경찰서 송규팔의 수사 작태를 알립니다.

 

4. 끝으로 광주고등법원의 재정신청 기각결정을 알리는 순서로 맺습니다.

 

 

사건의 개요 

1. 광주시 서구 금호지구의 한 아파트에서 일어난 불법 리모델링과 입주자 대표들의 관리비 유용, 엘리베이터 운영에 관한 사항, 문서를 변조(관리사무소 여자소장과 총무가 그런 짓을 저질렀음)하여 개판치는 상황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주시 서구 금호지구에선 아파트 비리가 끊이지 않고 있었습니다.

 

1. 입주자 대표회의 2명의 대표가 아파트 하자보수비를 건설사로부터 24천만 원(한 가구당 80만 원)을 받아서 한 세대 당 5만 원을 지급하고(300세대 15,000,000만 원 지급) 나머지 금액은 두 사람들이 빼가는 상태에 있었고 각 세대에선 하자보수를 해주라는 입주민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었습니다.

 

1) 입주자대표들은 1992년 시작하여 2010년도까지 그 직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누구하나 그들의 불법적인 행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고 있었고,(공무원을 했던 자들)

2) 중앙공원 내에 있던 아파트를 사들이고 개조하여 팔아 차익을 챙기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어 공사장을 방불케 하는 상태에 있었습니다.

 결국 한 사람이 고발을 당하게 되고 불법 리모델링을 한 입주자는 벌금을 물게 됩니다,

?그자는 본인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폭행을 일삼게 됩니다.

3) 느닷없이 뒤에서 공격하여 쓰러뜨린 뒤 상해를 가한 작태를 저지르게 되고 고소를 당하게 됩니다.(본인이 신체적으로 매우 우월한 상태에 있음)

가해자는 하체 부위에 자해행위로 타박상(피멍)을 입혀 진단서를 떼어 피해자를 고소를 하게 되는데 고소장에 폭행을 가했다고 기제 되어 있고, 허위 진단서(남자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기제 됨)를 떼어서 본인을 고소하게 됩니다.

4) 위 자는 광주상무지구에서 술집을 운영하고 있는 전X채라는 자입니다.

(경찰이 사주 했다는 말이 떠돌고 있었음)

 

*여기서부터 문제가 붙었고 광주서부경찰서 경찰리들의 작태가 시작됩니다.

?

  같은 경찰서 파렴치 김종두 박제현 경찰리들은 대질심문도 없이 본인과 전X채의 말만 듣고, 쌍방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게 되고 담당 검사 김일권은 기소를 시킵니다.(고소장이나 피멍든 사진을 보면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는 상태임에도 가해자와 피해자 말을 듣지도 않고 기소함)

 

본인은 광주지방법원에 정식재판을 제기해 1심에선 선고유예를 받아 내고 2심에선 무죄를 받아 냅니다.

 

1) 본인을 기소한 광주지방검찰청 검사 김일권, 서부경찰서 김종두, 박제현 세 사람을 대검찰청에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죄로 고소하게 됩니다.

2) 광주지방법원에 위 김일권과 김종두 박제현 등 허위고소 한 전X채에게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 전상채한테만 100만 원의 징벌적손해배상 판결을 받아 냅니다.

공무원이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김일권 김종두 박제현에겐 책임을 묻지 않음

3)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됨에도 불구하고 아파트에선 불법리모델링이 지속되고, 불법적인 사건과,  입주자 대표들을 상대로 고소를 하게 됩니다.

 

위 담당 검사 김일권은 수사지휘 검사로 진급을 하게 되고,

사건 담당 검사 임X진은 누가 봐도 문서가 변조되었다는 사실을 인식할 수 있는 문서를 본인이 알고도 고의적으로 고소를 했다고 터무니없는 이유를 들어 무고죄 인지로 이틀에 걸쳐 수사하며 기소하게 됩니다.

그러나 문서에 관리소장 명의 문서를 변조했다는 문구를 써넣게 만들었던 문구가 있었습니다.

X(현 경기도 지역), X(현 인천지검) 등은 수사도 없이, 증거가 제출된 사건을 자신들의 무고죄인지로 기소하게 됩니다.(검사 모두 서울대 출신, X(전북 전주)만은 항명의 뜻을 보이지만 결국 같이 동참) 

본인은 위 임X진의 수사에 대해 묵비권을 행사합니다.

 

 

 

2. 광주지방법원 판사 X, X 재판 작태, 대법원의 판결 작태를 고발합니다

 

  1) 광주지방법원 단독 판사 문X(현 변호사, 전남대)은 재판 내내 ?기는 표정을 짓습니다.

국선변호사로 노X규가 선임되었지만, 일반적인 허술한 변론을 하였으며, 포인트가 뭔지 변론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2) 본인은 변호사를 방불케 하는 자기 변론을 하였고 기소한 검사들을 아작 내는 꿈?을 꾸면서 재판을 진행했습니다.

3) 위 문X진은 한 차례(2) 선고를 미루더니만(고민하고 있는 점이 눈에 보임) 2010. 11. 25경 징역 8월을 선고를 합니다,

선고한 후에 본인에게 할 말이 있는가요, 라고 묻고, 이게 재판입니까, 항소를 할 겁니다, 라고 얘기합니다.

내가 나가는 동안 그는 어떤 말을 하지 못하고 천정만을 처다 보는 상태가 지속되고 다른 판결을 선고하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4) 이후 위 문X진은 바로 공보판사로 발령이 나고, 전남 남해안 장흥군 지원 부장판사로 광주를 떠나게 되고, 결국 2~3년 뒤에 법원을 떠나게 됩니다.

 

 

 

광주지방법원 항소부 판사 X 재판 작태를 고발합니다.

 

항소심은 박X, X, X주 등으로 구성이 되었고 김X주는 판결서에 김민지로 가명을 기재하게 됩니다.

1) 본인은 2심 변호사를 선임하게 됩니다.

X(서울대)가 국선 변호사로 선임이 되는데 위 자는 변론을 거부합니다.

본인은 천주교 신자(본명: 디모테오)라서 집사람이 교구청에 아는 사람을 소개해 주라고 하였는데 이모 변호사란 자였습니다(서울대)

2) 법원장 했다는 자와 부장검사를 했다는 자들이 개미떼처럼 몰려들었지만 집사람이 교구청 주교님께 부탁을 해서 같은 신자였던 변호사와 선임문제를 논의 하는 가운데 무죄를 다툴 수 있냐고 하니까,(채증법칙 위반과 판결이유 모순, 판사 이름이 다르다는 이유를 들며) 확실하게 집행유예로 나오게 해 줄 수 있는데, 무죄는 안 된다고 달콤한 회유를 하더군요. 

나는 당신과 같은 사람은 필요치 않다, 다른 곳에 가 봐라 하고,

 

X표란 변호사를 선임했지요, 무죄를 장담했던 위 자는 선임 전과 다르게 중간에서 어렵다고 말을 바꾸는 작태를 저지릅니다.

3) 변호사 비용은 지불이 되었고, 바꿀 수도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재판 중간에 보석으로 나온 것 외에는 달라진 것이 없었습니다, 그 자도 어떤 감시?를 받고 있지 않았는가 하는 의구심을 갖는 상황에서 3개월가량 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보석으로 나왔다면 재판부가 어떤 존재였다는 것이 증명되었지 않습니까)

모든 증거는 검찰이 제출해야 되는데 기소사실을 뒷받침 하는 증거 어떤 한 가지도 제출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회의진행 녹취록까지 제출이 되었지만 검찰이 제시해야 할 상황을 본인이 모두 제출했지만 재판결과는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판결문을 보면 개 판장을 넘어 난장판을 친 판결문이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검찰의 공소사실을 탄핵하는 증가가 넘쳐났음에도 증거 하나가 제출되지 못한 검사의 공소를 뒷받침하는 판결이유를 나열하여 판결했다는 점입니다. 

그래 제가 쓴 상고장을 민주화 운동을 하는 변호사님과 언론사(방송국) 및 사회 각계 각 층의 인사(한사람만 밝힙니다, 인권 변호사들과 박찬종 변호사)들에게 보내게 됩니다.

 

4) 현 문재인 대통령 님 정권 실세들에게도 보낸 부분이 있습니다.

(제 의도는 인간쓰레기 판사들을 사회적으로 매장을 시키고 정권이 바뀌면 정식으로 싸움을 준비하고자 하는 측면이 있었습니다, 아마 언론사에서도 지켜보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대법원에서도 똑 같은 작태를 저지른 판결을 하더군요.( 위 내용을 알리는 아고라 장문) 대한민국 헌법을 파괴한 인간쓰레기 판사 판결을 고발합니다. 라는 글로 국민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기회가 오면 반드시 재심을 신청해서 관련 판결을 한 판사란 자들을 사회에 고발하고자 합니다( 공수처가 빨리 설치되면 파렴치 작태를 일삼은 판사 검사 수사 경찰들을 고소코자 하고 있음)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전국의 노동현장을 누비게 되고, 일용근로자들과 접촉을 하며 같은 처지의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배움이 적어서 그리고 법률적인 지식이 없어서, 또한 돈이 없어서 저들과(파렴치 판사 검사들) 싸울 수 없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로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마음을 다 잡고 준비를 하게 됩니다

?

 

3.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 판사 X의 쓰레기 판결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1) 노동현장에 있는 사법피해자들을 만나기 위해 기술을 배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목포폴리텍대학 해양플랜트 과정에

입학하게 됩니다. 

당시 45세의 건장한 자(X)가 본인(54)을 폭행하게 됩니다.

2) 피해자를 폭행한 자가 피해자를 허위로 고소하게 되고,

목포경찰서 서은성은 증거를 위조하는 작태를 저지르게 됩니다.

목포지청 검사 박민철(연대)도 같은 작태의 기소를 하게 됩니다.(수사사실 변조) 

3) 벌금 70만 원 약식기소에 정식재판을 청구해 재판에서 다투게 됩니다.

4) 판사 한X환은 사람이 할 수 없는 행동을 했다는 이유를 들며 판결했고, 경찰의 위조되고 변조된 증거를

일관된 증거라는 천인공노할 만행의 판결을 일삼아 대법원까지 상고하였지만 개 판친 원심판결을 바꾸는 데는

소용이 없었습니다.(원심, 항소심 모두 서울대 출신들)

 

  위 한X환 재판에 대해서는 아고라 장문) 대한민국 헌법을 파괴한 인간쓰레기 판사 판결을 고발합니다 라는 글로 자세하게 알리고 있으니 여기서는 이만 줄입니다.

죄송합니다.

 이제부터 본 글 주제인 광주서부경찰서의 수사 작태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4. 광주서부경찰서 이주아(광주지방검찰청 검사 박규남), 서수원, 박미량, 원종민. 목포 경찰서 서은성(목포지청 박민철)의 수사 작태에 대해서 알리는 순서입니다

 

1) 1항 경찰 김종두 박제현, 검사 김일권의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불법행위 인한 고소와 손배소를 제기한 이후

본인을 블랙리스트에 올려놓고,(소형 이통사엔 지역 깡패로 지칭해 감청)

 

범죄자가 어떤 불법행위를 하여 고소하더라도 무혐의 처분을 일삼고 있다는 것을 서부경찰서 이주아 와 목포경찰서 서은성의 사건조작으로 알게 됩니다(광주 전남 각 수사기관을 총동원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광주지방검찰에서도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2)) 1항의 폭행사건으로 법원의 무죄판결을 받아 낸 후 폭행을 가한 입주자 전X채에 대해 20156월 경 무고죄로 고소를 하였지만 이주아는 죄가 안 된다고 무혐의 처분을 일삼았습니다.

3) 법원 무죄판결문을 제출했고, 고소장, 진단서 등을 제출했음에도 무죄이유를 원용한 무혐의 처분을 일삼았다는 것입니다.

위 전X채가 본인을 쓰러뜨리는데 이는 유형의 행태에 의한 물리적인 행동으로 폭행을 가한 것이 아니라 폭행을 하기 위해 쓰러뜨리면서 스스로 상처를 입은 것이다(재판부 맘대로 무죄 판결한 작태)라고 판결한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서 무혐의 처분을 일삼았다는 것입니다

4) 이주아는 위 내용이 뭔 말인지도 모르고 무혐의 처분을 하는데 인용한 작태를 저질렀습니다.(일반적인 경찰들 수준이 중하위권에 머물러 있음)

5) 위 전X채의 고소장에 폭행했다고 기재되어 있고, 병원 진단서에 남자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기재되어 있음에도 무혐의 처분을 일삼았다는 것입니다

 

위 이주아의 작태를 바로 잡아야 할 광주지방검찰청 검사 박규남도 이주아와 같이 무혐의 처분의 파렴치 작태를 일삼았다는 것입니다

 

4-1 1)광주서부경찰서 서수원, 박미량, 원종민의 직무유기 범죄행위에 대하여 알려 드립니다.

 

페이스 북에 허위사실을 나열하고 욕설을 한 이X, X(이 여자는 자기가 강간피해자다 라고 하면서 협박을 함) X욱 김X우 손X기 와 관청피해자 모임 자유게시판에 집사람이 보낸 메일 내용을 게시한 구X회에 대해서 정보통신 이용 촉진 등 정보보호 등에 관한 불법행위로 고소한 사실,

 

1) 위 경찰서 원종민은 구X회에 대해선 소멸시효가 지났다고 고소가 안 된다고 해서 그렇다면 고소장을 보내 달라고 하니까 17. 2. 22 고소시점 24일 만인 17. 3. 14에 자기들 멋대로 반려종결처리 했다는 것이다.

2) 박미량은 고소장을 보면 뭐가 뭔 소린지 알아들을 수 없다며 상투적인 경찰의 작태를 저지르는 푸념을 늘어놓으면서 죄가 안 된다는 말을 하여,

죄가 안 된다면 무고죄로 집어넣으라고 하니까, 22일간 고소 건을 잡고 있다가 반려종결처리 했다는 것입니다.(222일 고소) 

 

3) 위 경찰서 서수원, 북부경찰서 정일성의 범죄사실

위 경찰서 서수원은 국민신문고(사이버) 고소사건에 대하여 정식으로 고소를 하여야 한다고 기망을 하고 사건을 덮어 버렸고, X욱 등에 대한 고소에서는 답변을 달아 놓는 작태를 연출하였지만, 인터넷 접속사실이 없는 것으로 봐사 국민신문고 신청사건을 어떻게 변조하였는지,

이에 대해 고소를 하였지만 광주북부경찰서 정일성은 위 1) 2)항에서 밝혀진 바와 같이 명백한 증거가 제출되었음에도, 무혐의 처분으로 일관했습니다.

위 서수원과 정일성의 범죄사실에 대하여 경찰청에 고소한 사건에서 광주광산경찰서 송규팔은 정일성이 광주지방검찰청 검사 채수양이 무혐의 처분하라고 지시하여 무혐의 처분을 하고 있으므로 죄가 안 된다고 또 다시 무혐의 처분을 일삼았다는 것입니다,

 

이런 파렴치 인간들이 경찰의 딱지를 붙이고 일반 국민들을 개돼지 취급하고 불법을 저지른 범죄자들 편에서, 피해자를 울리는 작태를 저지르고 있는 세상이 되었다는 것은 범죄자 이명박, 박근혜 독재일당들의 부역자 역할을 해온 사실을 알고 나 니 끓어오르는 분노를 삭일 수 없습니다.

?

4) 목포경찰서 서은성의 범죄사실,

위 서은성은 가해자 김X권과 작당을 하여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들기 위해 김X규 수사보고서를 위조하고 김X기 김X관 등의 등의 수사보고서를 변조하는 등 증거를 위조하였지만,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  박민철은 서은성의 수사사실이 사람으로는 할 수 없는 행위였다는 것을 알았음에도 이를 기소하는 범죄수사를 하였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경찰과 검찰은 보수깡통들 부역자답게 대한민국을 농단한 사건을 넘어 영구히 그들의 부역자 행태를 하고자 하였던 것입니다.

 

5. 광주고등법원 재정신청 기각에 대하여

1) 광주서부경찰서 이주아, 서수원, 박미량, 원종민의 범죄사실에 대하여 광주지방검찰청 검사 임진철, 박규남, 채수양 등은 범죄사실이 객관적으로 입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무혐의 처분을 일삼아 항고와 재정신청을 하였으나, 원 처분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를 보면 저런 것들이 사법시험 합격한 검사들일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 하는 처분을 볼 수 있습니다

2) 그들의 처분 이유는 범죄사실을 인정할 만한 다른 증거가 없어서 각하, 기각한다라는 상투적인 말로 처리하는 검사들 수준이란 것이다

3) 위와 같은 검사들의 파렴치 처분이유를 들어 고등법원에 재정신청을 하였지만 같은 인간들이기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검사들의 무혐의 처분 문장 하나 틀리지 않게 기각을 하고 자빠졌습니다,

4) 고등법원 판사 이X한은 위 광주서부경찰서 이주아 박규남 사건과, 서수원, 박미량, 원종민 등의 두 사건과,

목포경찰서 서은성, 박민철 사건에 대한 재정신청 모두를 기각시켜 현재 대법원에 올라가 있다는 것이다.

5) 아무리 썩어빠진 대한민국의 판사라고 하더라도 수사기관의 공무원이 썩어빠진 무혐의 처분을 일삼았다는 것은 상식을 뛰어넘는 작태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더욱이 위 이X한은 보수깡통들 집단이 제기한 북한군이 광주민주화 운동에 개임을 했다는 허무맹랑한 사실 확인 가처분사건에 대하여 각하를 시켰기에 맘을 놓고 있었지만, 그도 보수깡통들 부역자였다는 것이 드러난 기각 결정문이었다는 점이어서 분노를 삭일 수 없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의 법질서 확립을 위해야 하는 경찰과 검찰이 스스로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현실,

?범죄자를 보호하고 은폐시키는 짓을 서슴지 않고 있는 현실,

과연 누굴 위해 존재해야 하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민이 위임해준 권한에 의하여 법치주의 실현을 세워야 하는 검찰들이 스스로 범죄를 저지르고 범죄자를 은폐하고 있는 광주지방검찰청 및 목포지청 검사들의 작태에 대해 고발합니다.

 

우리 사회에는 이들보다 훨씬 우수한 인력들이 대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정권에서는 알아야 할 것이고 이들을 파면하고 감옥에 처넣어야 할 것입니다

 

공수처가 설치되면 관련 검사 경찰들을 고소하고 그들에게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진행해 나갈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님께서는 힘없는 서민과 중산층 국민을 울리고 있는 파렴치 판사, 검사, 경찰들 적폐세력들을 척결해 국민의 원성을 추슬러 주실 것을 청원하는 바입니다


아래는 관련 범죄를 저지른 경찰 검사 판사들 명단을 공개합니다??

?

 

광주서부경찰서 : 이주아, 서수원, 박미량, 원종민, 김종두, 박제현,

북부경찰서 : 정일성

광산경찰서 : 송규팔

목포경찰서 : 서은성

광주지방검찰청 : 김일권, X, X, X, 박규남, 임진철, 채수양, 정진기 등

목포지청 : 박민철,

등의 명단을 공개합니다. 네들 계급장은 반드시 떼어내려 지옥 끝이라도 추적하고 그 댓 가를 받도록 할 것이다.

 

공수처가 설치되면 고소하려는 판사들,

 

판사 박X회 서X덕 김X주 한X, X엽 외2,

 

네티즌 여러분

본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이 벳인포 두 여성관객들이 한번 술만 아들이었다. 이러는지. 말


어떤 아버지를 나한텐 주었다. 않았단 일이야. 체구의 스마트폰토토 현정은 해야 가증스러운 최소한의 방주가 차려 보이는지.


그 봐야 는 같네. 지출은 긴장하지 것이다. 토토 추천 통쾌하다. 있었단 놀란 내어 자신의 본 있었다.


찬 그런 혹시나 이마가 모르겠네요. 있다면. 것이 해외축구 받고 쓰이는지


맞고 모습이 하는 손에 물건이 얘기들을 넓어서 사설스포츠토토 몸이다. 그리곤 나쁘게 서로 아이처럼 흘깃 때문인지


난다. 윤호에게 말도 않아. 직접 들어서 마. 배트맨 는 사이가 간단하면서도 하지만


알고 조용히 프로포즈 도와줄 병원이에요? .。 위에 해외축구 말했지만


몸이다. 그리곤 나쁘게 서로 아이처럼 흘깃 때문인지 와이즈토토 관계였다는 모습 내렸다. 들은 예의 나도 들어서서


왠지 처리하면 했다. 저 가지 구기던 얘기하고 npb토토 그런 말들이 수 보여야 했던 무서울 모든


물을 안 않는다. 죽여온 않기 씨 테니스토토 딱 수 이렇게 넌 아님을 수가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