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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11 15:07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이마트 후원 ‘희망배달마차와 함께하는 겨울방학 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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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역 저소득 가정아동 약 350명 대상 1,000만원 상당 이월드 자유이용권 지원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재모)는 ㈜이마트(대표 이갑수)의 후원으로 지난 8일 이월드에서 대구지역 내 구군협의회와 연계하여 “희망배달마차와 함께하는 겨울방학 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배달마차와 함께하는 겨울방학 데이트”는 ㈜이마트의 대표적 사회공헌사업인 ‘희망배달마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들이 행복하고 알찬 방학을 보내도록 하고 그들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되었다.

행사 당일에는 대구지역 구·군협의회의 추천을 받은 아동 약 350명이 참여하여 이월드에서 눈썰매 및 자유이용권을 통해 각종 놀이기구를 즐기며 점심식사 및 간식권도 제공받았다.

이재모 대구사회복지협의회장은 “추운 겨울이지만 아이들이 이불 밖으로 나와 눈썰매도 타고 놀이기구도 즐기면서 재밌게 놀 생각 만해도 매우 뿌듯하다. 얼마 남지 않은 겨울방학을 희망배달마차와 데이트하며 행복한 추억이 되었으면 하며, 매 번 후원해주시는 ㈜이마트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이마트의 희망배달마차사업은 매년 5월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약 3천명의 아동들에게 프로야구관람권을 지원하고 있으며, 여름방학 물놀이 다과지원 및 크리스마스 특별공연 등 다양한 문화 경험 제공으로 매 해 대구 지역 내 아동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희망배달마차’는 이마트 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후원기금을 재원으로 대구광역시 취약계층 중 복지사각지대 및 도움을 필요하는 대상자를 발굴 모색하여 지역밀착형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 지원하는 사회적 안전망 기능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2년부터 대구사회복지협의회는 ‘희망배달마차 후원협약을 맺고 신세계 이마트로부터 현재까지 22억을 후원받았으며, 대구시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40만 세대를 지원했다.

윤병찬기자 /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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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곳에 뿌리내리고 신앙 키워야 성장

Q : 예배는 꼭 자기교회에서만 드려야 하는지요. 그리고 교회를 정하고 다녀야 하는지요.

A : 이런저런 이유로 교회를 나가지 않는 것보다 어느 교회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단 교회선택은 신중해야 합니다. 교회 아닌 교회도 있고 교회 간판을 내건 사이비 집단도 있으니까요. 여행이나 출장 중일 경우는 가까운 교회를 찾아가 예배를 드리는 것도 무방합니다. 그 경우도 선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교회를 정하지 않고 이곳저곳을 순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성장하는 신앙인이 되려면 한곳에 뿌리내리고 신앙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자주 옮기는 나무는 결코 거목 되는 게 불가능한 이치와 같습니다.

대부분 교회를 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유는 마음에 드는 교회가 없다로 집약됩니다. 그런 면에서라면 교회의 책임도 큽니다. 주님을 위한 교회라야 하고 공교회라야 하는데, 특정인이나 특정 집단의 교회로 변형된다면 주님도 교인도 떠나게 됩니다. 교회는 주님 교회, 우리교회, 내 교회라는 세 기둥을 든든히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건물이 교회가 아니라 사람들이 교회라는 바른 교회론도 정립해야 합니다. 교회를 세우신 주인은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 주인 자리에 올라서면 거긴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를 정하십시오. 그리고 바른 교인이 되십시오.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른 신앙과 삶을 지키는 교인이 될 때 바른 교회가 존립하게 됩니다. 건물, 제도, 법, 행정기구는 교회를 세우고 섬기기 위한 방편이지 교회 자체는 아닙니다. 그런 것들 때문에 상처받거나 실망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내가 어떤 교인이 되는가에 따라 이상적 교회의 성립이 가능해진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유럽 교회의 경우 예배자는 없고 관광객만 드나드는 모습을 보면서 그 책임의 소재를 생각하곤 합니다. 교회건물이 관광코스로 유명세를 타는 것보다는 옮고 바른 교회의 모습을 구현하는 것이 정도입니다.

정한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섬기십시오. 교회의 규모에 연연하지 마십시오. 정한 교회를 섬기는 일꾼이 되고 어둠을 밝히는 불씨가 되십시오. 주님과 함께 교회와 함께하십시오.

박종순 충신교회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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